에버티는 20년 경력의 식품연구원 출신 차 전문가가 만든
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홍차 전문 브랜드입니다.

내 생애 첫 가향차, 에버티
❝ 에버티는 전통적인 다도의 형식 대신,
소소한 일상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
가장 친숙한 것이 가장 특별하다는 생각으로
일상 속 티타임을 만듭니다. ❞
이제, 티타임이 있는 새로운 모던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하세요.

828의 의미
❝ 828년, 신라 흥덕왕 3년.
대렴이 차나무를 들여와 지리산과 쌍계사에 심다.❞
한국은 천 년 전부터 차를 즐겨온 민족입니다.
유럽의 티 브랜드들이 자랑하는
「1706」보다 천 년이나 앞선 역사 속에서
커피 일변도의 현재를 넘어 다시 차 중심의 문화를 열어가겠다는 에버티의 선언입니다.

홍차잔의 상징
로고 속 E는 홍차잔을 상징합니다.
홍차는 차 문화의 메인 스트림이자,
에버티가 가장 먼저 풀어내고자 한 영역입니다.
첫 제품 코리안브렉퍼스트 역시
❝차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대중화한다❞
는 에버티의 철학에서 출발했습니다.

찻잎의 메시지
날아와 잔에 담기는 찻잎은
끓는 물 항아리에 잎이 떨어지며 시작된
차의 기원을 상징합니다.
그 순간부터 차는 5,000년 동안 인류와 함께하며 가장 오래 사랑받은 음료가 되었고
앞으로도 변함없이 우리의 삶과 함께할 것입니다.
VISION
❝한국의 차 문화를 세계와 잇는 브랜드❞
전통을 계승하고, 혁신을 통해, 글로벌 티 브랜드로 성장합니다.
언제나, 항상
언제나, 항상
+
차(茶)
차(茶)
=
우리 곁에 언제나
함께하는 차
우리 곁에 언제나
함께하는 차
에버티는 20년 경력의 차 전문가, 송우준 대표가 설립한 프리미엄 TEA 브랜드입니다.
식품연구원 출신인 그는 차 음료와 제품 개발에서 쌓아온 20년의 전문 경험을 바탕으로,
“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차를 만들겠다”는 비전을 품고 에버티를 시작했습니다.
에버티의 출발점에는 송 대표의 철학, “좋은 차는 좋은 원료에서 시작된다”가 있습니다.
차의 품질은 원료에서 결정된다는 믿음 아래, 까다로운 품질 평가 기준을 세우고
세계 각국의 명차 산지를 직접 찾아 티 테이스팅을 하고 있습니다.
이렇게 선별한 신선한 원료는 직소싱(Direct Sourcing) 방식으로 들여와
오늘도 소비자에게 가장 좋은 차 한 잔으로 전하고 있습니다.
에버티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무드 속에서도, 원료와 품질에 대한 철저한 고집을 유지합니다.
가벼운 순간에도 깊이 있는 풍미를,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품격 있는 차 문화를 선사합니다.
고급스럽지만 친근한,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홍차를 경험하세요.